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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많은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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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5세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18-02-20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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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5. 아직 꿈많은 남자입니다.

시작을 어찌 해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서로 나이가 있다보니 그만큼 연애 경험도 어느정도 있고

상처를 하나씩은 갖고 있었기에 더욱 조심스러운 만남이었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고 일년반 만나왔죠.

잘만나고 있다 생각했는데 상처받을까봐 

여기서 멈추자는 통보를 받았고 

그로 인해 그녀를 원망했습니다.

 


그녀를 너무 붙잡고 싶은 마음은 크다보니 미치겠는데

절 잊은 것 같고 연락조차 안되서 답답해 죽을 뻔했습니다.
이 억울한 심정을 상담사님께서 다 말씀드리고 

기획팀과 진행팀에 따라서 프로젝트를 실시 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신청을 해놓고도 돈만 날리는게 아닌지 

가능하긴 한건지 의심만 가득했지만 

그래도 한 번해보자 이런 결심으로 

프로젝트를 실시하기 시작했어요

 


근데 생각치도 못한 만큼 너무 좋은 결과가

바로 그녀를 통해 나오고 제가 하고 싶은말

미안하다는 사과와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말을 다 전하고 그녀의 답변을 기달리고 있다가
오늘 아침에 연락이 왔습니다.

 

많이 생각해보았다. 사실 많이 그리웠다. 다시 잘 해보자.고 !!!

 

너무 기뻐서 지금 다시 상담사님한테 전화하고

사무실에서 속으로 소리지르고 만세를 불렀죠.

주변 친구들에게 막 문자 돌렸습니다!

다들 축하한다고 그러더라구요 

너무 기쁜 마음으로 후기 올렸습니다!!^^

 

이 감사를 어찌 드려야 될 지 모르겠지만. 

ㅂ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희 예쁘게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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