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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폭력....... 당할 수 밖에 없던 저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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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XX 댓글 0건 조회 106회 작성일 18-06-0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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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쩌다 이렇게까지 왔는지 몰라 스스로를 자책하기까지 이르렀을때..

온니스토리가 있어서 온전히 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희망을 찾았습니다

저는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기본적으로 겁이 많아요~

그래서 싫은소리도 크게 하지못하고 상대방의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에요..

그런 저를 잘 이끌어주었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처음엔 잘 해주었죠.

하지만 제가 어떠한 실수를 한 뒤로는 태도가 180도로 돌변했어요.. 마치 다른 사람처럼요..

마치 그 사람이 스스로 억누르며 살아가고 있던 악마성을 제가 끄집어낸 것 같았어요..

어느정도 제 잘못도 있다고 생각해서.. 욕하면 욕하는데로 미안하다 사과하며 달래주며 만나다가

점점 더 의기소침해지는 제 모습을 발견하고 시간을 갖자 했었어요..

그 뒤로 그사람의 폭력성이 정점에 달했어요,, 제 몸 곳곳에 멍자국이 생겨버렸고..

저도 두려움이 커져버려서 맞기 싫어서라도 고분고분하게 행동하곤 했는데..

제가 조용해지는게 해결책이 아니더라고요.. 제가 조용하면 조용한데로 욕하고 때렸어요..

저는 헤어지자 말했어요... 제가 살아갈 수 없을것같아서요...

이별하는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워서 경찰에 신고를 했봤어요 저좀 도와달라고요..

하지만 크게 도움이 되진 않았어요.....

그저.. 그 사람이 나를 찾아와 괴롭힐때 빨리 달려와 말려주는것밖에....

평소에는 참 선량한척 말재간도 뛰어난 그사람은 말리는사람이 있을때면 저를 미친여자 취급을 했어요..

선량하게 웃으며.. " 죄송합니다, 여자친구가 많이 아파서요~ 제가 진정시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경찰이 오면,, " 여자친구가 정신과 약물을 복용할정도로 정신이 없습니다, 제가 감당하니 돌아가셔도됩니다 " 라던가..

심지가 자신이 때려 생긴 상처와 멍을 추긍하면, 제가 자해한거라 하기도 하고...

네, 과거에 제가 정신상담을 받은적은 있어요. 네, 그 사람때문에 못살겠어서 향우울증약 먹었고요...

그걸 그사람은 이렇게 이용하기도 하며 상황을 무마시키곤, 니가 감히 나를 난처하게 만드냐며 더 큰 화로 저를 심하게 때렸습니다.

그래서 그냥 당하고만 있었던거에요, 제가 할수있는게 많이 없더라고요..


죽고싶었습니다.......... 삶을 끝내볼까 생각도 했어요...................


그때 온리스토리를 발견하곤 상담받았습니다


방법을 찾아주셨어요 그리고 하나하나 지시하시고 했는지 안했는지 체크도 해주시면서 언니처럼 친구처럼 저를 이끌어주셨어요..

지금도 우울해보이시겠지만 정말 많이 좋아진거에요 ^^

앞으로 정말 행복하고싶어요, 그리고 .. 도와주신 온리스토리 상담사님 정말 감사드려요.

더 씩씩해지고 제 자신감 찾아서 저도 제 삶을 살아가보려합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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