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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스토리 2017-03-14 176
[연애칼럼] 사랑은 맞추는 것이 아닌 함께 만드는 것  "사랑은 서로 맞춰가는 것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말에 대해 인정할 수 없다. 맞춘다는 것은 나의 의견을 억제하고 연인에게 맞춰준다는 느낌이 든다. 또한 "내가 이만큼 맞췄으니 너도 이만큼 맞춰!" 라고 하는 것도 웃기지 않은가? 하지만 모든 것을 다 맞춰줄수도 없는 노릇이니 말이다. 한쪽이 계속 맞춰주고 져주고하는 연애는 결국 지치게될 것이다. 맞춰가는 사랑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맞추는 것이 아닌 '만들어가는것' 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사실 이말이나 저말이나 의미는 비슷한듯 싶지만 그래도 엄밀히 따지면 차이가 있다. 맞추는 것은 모양을 맞게 깍아내는 것이고, 만드는 것은 어떠한 재료로 새로운 조형물을 탄생시키는 것을 말한다. 조각에는 어떤 제약이 따르지만 제조는 어떠한 모양도 만들어낼 수 있으니 말이다.    사랑은 자신을 가루로 만들어 상대방의 가루와 섞여 반죽되어 새로운 입자가 되는 것이다. 갈아지고 갈아져 더욱 고와질수록 둘은 완벽하게 하나로 섞일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합해진 가루로 조형물을 만들었을 때 더욱 단단하고 견고한 사랑이 되는 것이다.   사랑은 순수함 그렇다면 고운 가루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자존심 다죽이고 성격을 바꾸라는 건가? 절대 아니다. 자존심 죽이고 성격을 바꾸는건 결국 상대에게 맞춰주는 것이다. 가루가 된다는 것은 '순수'해지라는 것이다. 모든 것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자. 이득과 손해를 모르는 순수한 사람이 되어보자. 사람은 성장하면서 인생을 배우게되는 것이다.    세상 모든만물을 그렇게 쳐다볼 필요는 없다. 내 연인에게만 그런시선으로 바라보면 되는 것이다. 나의 연인은 내가 아니다. 태어날때부터 자라면서 나와 전혀다른 삶을 살았고 전혀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맞추는 사랑은 자신과 연애할때나 하길 바란다. 상대에게 맞춰주길 바라는건 너무 큰 욕심이고 상대를 괴롭게하는 일이다. 사랑하는 연인과 가루가 되어 섞여 새로운 가치관을 만드는 것이 진짜 사랑을 하는 방법일 것이다.   ...
온리스토리 2017-03-07 87
[온리] 상대방의 심리를 알려면 자신부터 알아가야    연애하면서 시작되는 문제들과 결혼후에 생겨나는 갈등들의 차이점은 없습니다. 상대방이 도대체 어떤 심리상태이길래 내 말을 삐뚫어지게 보는지, 혹은 내가 삐뚫어지게 받아들이는지. 그것은 각 개인이 성장하면서 각인된 생각과 행동양식의 지배를 받기 때문입니다.  내가 상대방으로부터 받은 상처, 상대방이 나로부터 받은 상처는 결국 서로의 슬라이드(Slide)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 이라고도 하고 프레임 이라고 합니다만, 온리스토리에서는 그것을 영화필름의 한 슬라이드 처럼 순간 순간 드는 생각에 촛점을 맞춰서 역으로 파헤쳐 보게됩니다.​ 기본적으로 태어나면서부터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알고 있는 타고난 본능과 성장환경으로 ​인해 생겨난 본성의 혼합으로 생겨난 개개인이 갖고 있는 고유의 가치관을 바라볼 줄 알고, 스스로를 볼 줄 안다면 재회뿐만 아니라, 재회를 넘어서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비단, 연애나 결혼문제만이 아닌 가족구성원과 사회적관계속에서도 내 자신의 상태를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큰 무대에 서 있는 자신을 관객의 시선으로 보게 됩니다.  상대방이 순간적인 기분과 그저 서로 안맞다고 생각하면서 떠난것이 아니라, 스스로 마음과 영혼의 일치를 이루어 떠났다면 정말 다시 잡기는 힘들것입니다. 완전히 자신의 영역으로부터 벗어나지 않았다면, 교제를 하면서 순간 순간 서로에게 각인된 부정적인 슬라이드를 걷어냄으로서 서로간의 재회가능성도 높아지게 될 것입니다. 연인관계의 틀속에 들어오게 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다른 인격체들과는 달리 서로에게 무언가를 얻어내려고 하게됩니다. "전혀 원하는게 없고 그냥 주고만 싶다. 바라는건 하나도 없다."​라고 말할지라도 그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갈구하는지, 내 곁에 존재함으로, 혹은 존재함 그 자체를 바라고 있는줄 스스로 모를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인정하든 말든 어쨌든간에 자신의 마음에 중요성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행동이나 말 등은 자신이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간직했던 중요성과 충돌하게 됩니다.서로가 만들어온 마음의 틀과 그 마음의 틀에서 만들어진 중요성이 충돌하면 그것이 싸움이 되고 문제가 되고 갈등이 되는것입니다. 사랑을 하든, 증오를 하든, 애절함을 느끼든, 순간순간 느끼는 감정들이나 행동들을 바로 잘라내어 슬라이드화 하면, 자신의 감정상태, 감정상태를 만들어 낸 내면속의 무의식을 바라볼수도 있게 될 것입니다. ...
최고관리자 2015-02-10 2673
헤어진남자친구심리 - 짜증내는 여자친구   짜증내는 사람을 싫어하는건,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겠죠?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통계적으로 보면 연인사이에 있어서 남자보다 여자쪽이 상대방에게 짜증내는 빈도수가 더 높다는 사실은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여자친구가 자주 짜증낼때, 남자들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감정에 어떤 변화가 오는지, 헤어진남자친구심리에 대해 적어보고자 합니다.  일단, 여자사람 자체도 인정하는 부분은 '원래 우리 여자들은 기분이 업되었다가도 금방 다운되기도 해' 라는것입니다. 다운된다는것이, 남자친구의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 남들이 보았을때는 아무것도 아닌것에도 괜히 '남자친구'이니까 더 짜증나고 화나고...이러한 것들은 내면속 상대방에 대한 높은 기대심, 욕구가 자리잡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간혹, 생리때가 다가오거나 그날이 되면 다운된 기분에 더 다운되어버려서 자신도 겉잡을수 없게 되어버리는 경우도 보았을 것입니다.  여러가지 복합적인 원인이 있지만...본인은 자신이 무엇때문에 짜증나는지, 왜 짜증났는지 다 알 것입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탓도 아닌걸로 괜실히 짜증내고싶어집니다.  어안이 벙벙한 남자친구는 그런 여자친구의 짜증을 처음에는 짜증한번 안내고 다 받아줍니다(자신도 속으로는 짜증이 날대로 나아 있지만,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상황만 더 악화될것이 뻔하기에 그저 참는것입니다.). 그리 받아주다보니, 여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남자친구에게 짜증내는것이 당연한 권리인듯이 자연스럽게 남발하게 되면서 그 빈도수는 늘어나게 됩니다. 그럴수록 참고 묵묵히 받아주고 있는 남자친구는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서서히 내면은 썩어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물론, 남자친구도 그런 상황에서 짜증을 내고싶지만 참는 이유의 가장 큰 내면속 심리는, 혹시라도 관계가 더 악화되어서 헤어지게 될 상황이 연출될까봐 가지게 되는 스스로의 방어행동입니다. 이별에 대한 슬픔, 인생의 일부가되어버린 여자친구를 잃어버릴까 하는 두려움이죠. 그렇게 받아주다 보니, 배고프다고 짜증, 졸리다고 짜증, 일하기 싫다고 짜증, 데이트하는데 성에 안찬다고(맛집이 맛이없다거나, 데이트 코스를 제대로 짜거나 생각하지 못했거나) 짜증...일정부분 컨트롤해주지 못하다보면 사소한것에도 짜증낼수도 있습니다.  원래 여자는 짜증을 달고 사는(다 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동물입니다. 논리적이고 객곽적인 시각으로 상황을 바라봐도 남자는, 자신이 잘못한것 없는데 자꾸 여자친구가 몰아붙이니 무엇인가 하고싶은말은 머릿속에서는 돌지만,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그런상황에서 여자는 닥달하면서 왜 아무말 못하냐고 짜증내기도 하죠. "나는, 저정도는 아닌데..."​"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인물들이다"​​라고 생각할수도 있고, 지금까지 말씀드린 위의 행동들이 극단적인 예일 뿐이라고 받아들일수도 있지만, 애석하게도 그 극단적인 예가 실제로 우리주변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서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이러한것들 때문에 헤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짜증을 내는 여자친구, 그걸 그냥 묵묵히 받아들이고 있는 남자친구에게도 어느정도 책임은 있지만, 비중을 굳이 따진다면 짜증을 내는쪽이 더 잘못했다는것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위와같이 반복적이고도 빈도수가 높은 짜증 때문에, 남자친구(헤어진남자친구심리)는 의기소침해지게 됩니다. 다른사람들과 있을때는 자신감있고 당당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여자친구 앞에 서기만 하면 말도 없어지고 계속 눈치밥을 먹게 됩니다. 한마디로, 여자친구의 성질을 건드리지 않기 위해 스스로 조심하려고 하다보니 대화를 하든, 데이트를 하든,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헤어진남자친구심리는, ​"내가 이렇게 말하면 짜증낼텐데....""정말 상황이 안되어서 못가는건데...얘기하면 짜증낼텐데....""뭘 준비해도 성에 안차면 또 짜증낼텐데...."​ ​위와같은 생각을 하면서 구속되고 억압받는 연애를 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됩니다. 어디에다가 장단을 맞춰줘야 할지, 논리적인 시각으로 봤을때 매번 기준도 다르고 어떤 행동이나 말을 하던 여자친구의 반응이 예상이 안되기에 주도형이 아닌 의존, 질문형 남자친구가 되어버립니다.   "오늘은 뭐하고싶어? 뭐먹고 싶어?""생일날은 뭘 준비해줬으면 좋겠어?""너가 좋다고 하는걸로 할께"   이런상태(혹은 이런 말을 최근들어 남자친구가 계속한다고 하면)에 있다면 위험신호로 보셔야 합니다. 이미 지칠대로 지쳐있고, 연애 자체에 대한 스트레스, 혹은 여자친구의 그런 성격을 더 이상 못 버티겠다는 생각하게 됩니다. 이럴때 남자친구가 헤어짐을 결심하면서 여자친구에게 하는 가장 흔한 말이 있죠. "우리 시간좀 갖자...우리 관계에 대해서 생각좀 해봐야 할것 같아""싫어하는거 아냐...너를 정말 사랑하지만...더 이상 못할것 같아"  혹은, 바람필수 있는 정말 좋은 심리적 상태를 만들어냅니다. 본인이 그렇게 짜증내는 상태에서 남자친구 주변의 이성(친구,선배,후배,동료 등)이 반대의 모습을 보일때(상냥하고, 이해해주며, 잘 타일러주면서 나긋나긋한 성격 등을 갖추고 있는 여자) 그 매력은 정말로 크게 다가오게됩니다. 본인의 성격에 지칠대로 지쳐있는 상태에서 반대되는 성격의 여자가 나타나게 되면 정말 쉽게 흔들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때 바람핀 남자친구에게 손가락질을 할수도 있겠지만...사실, 그러한 상황을 만들어낸것이 본인 자신이었다는것을 인지하는 여자들은 많지 않습니다.  자기에게 언젠가부터 잘 맞춰주고 데이트도 즐겁고 짜증내도 화 한번 안내면서 잘 지냈던 남자친구, 정말 오빠같은 사람은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남자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뜬금없이 이별통보를 한다는것을 상상하기도 싫을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일은 위와같은 일로 자주 일어나는것이 헤어진남자친구의 심리이며 현실입니다.   두분 관계에서 위기가 온듯한 촉감이 돈다면, 자신이 남자친구에게 보여줬던 행동과 모습에서 반대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보여주는 것 이상으로 짜증내는 자신의 내면속 원인에 대해서 찾아보려고 노력해 보셔야 합니다. "내가 무엇 때문에 짜증나는거지?"  짜증을 냈다가도 "내가 짜증너무 많이 냈지? 일 때문에 예민해져서 그래 미안해, 어깨 안마해줄께" 이런 간단한 한마디 말만 해줘도 남자친구는 지옥에 있다가도 천국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것입니다. 본인도 모르게 일상 생활의 짜증이 남자친구에게 전이된다고 생각되어 질때에 '인지'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행동과 말투에 대한 인지는 스스로를 조심성있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
관리자 2015-02-04 6338
어떻게 해야 그에게 효과적으로 사과를 할 수 있을까? 헤어진 이유야 여러가지이겠지만그가 완전히 마음을 돌아서기 이전에 그 마음속 엉킨 실타래를 풀어줄 수 있는 법은 있을까?오늘은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사과하는 방법에 대해 적어보려 합니다.   모든 상황에서 적용할수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어떻게, 언제 헤어진남자친구에게 사과를 어떤 방법으로 해야하는지에대해서 궁금해 하실겁니다. 보통의 남자들의 경험과 사례들로 구성된 기본 레퍼런스라고 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헤어진 상태에서는 본인도 마음이 아프겠지만, 남자친구도 마음이 아프다는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대부분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은 서로간 '반복되는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했기에 찾는 것입니다. 어느 한쪽이 감당을 못하면서부터 감정이 틀어지고 어느순간엔가 이별을 통보하게 되는것이죠.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을 알기 위해서는, 사과를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입장으로 먼저 들어가보시기 바랍니다.설령 남자친구가 감정이 상한 부분들을 말하지 않거나 표현하지 않았다고 해도 말입니다.예로부터 동서고금 막론하고 남자의 두뇌에는 본능처럼 프로그래밍 되어 있는것이 있습니다. "타인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말하면 안된다" 는 것입니다.  남자친구는 당신과 싸우면서 당신이 했던 행동과 말에 아무런 요동이 없고 평온해 보일수도 있지만 그날 하루종일 혹은 연애하는 내내 자신이 받은 상처에 대해서 하루종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당신과 가까워지고 친밀한 관계에 있다 하더라도 말없이 다른 행동양식이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불만을 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명백히 알아야 할것은, 당연한것이지만 남자친구의 반응은 당신이 한 행동과 말에대한 반사 작용이라는 것입니다.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사과하는법의 하나의 키(key)는 "논리 스위치 켜기" 입니다. 싸우고나서, 혹은 헤어지고 나서 용서를 구해야 하고 사과를 해야 할때 먼저 감정적이고 감성적인 공감대를형성하려고 한다면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에서 멀어지게 됩니다.남자의 입장에서는 여자의 말이 "!@#$!@#$!$#@#%$%&^*&%" 이렇게 들릴 뿐이겠죠.   남자친구에게 용서를 구하고 사과를 할 때는 '논리적으로 접근한 후에 감정적으로 풀어야' 합니다.실제적인 논리적 상황, 관계를 엉망으로 만들어간것에 대해 인정하고 싸우게 된 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하고이렇게 까지 만든 자신이 후회하고 있다는것을, 자신 내면의 모습을 통해 원인을 알게 되니 본인이 했던 말이나 행동들에대해 마음의 가책을 느끼고 반성하고 있다는것을 전달해 주세요. "그 상황에서는 이런식으로 나오니 나도 어쩔수 없이 그렇게 얘기하게됬어" 와 같은 책임공유형의 말은 안하는것이 좋습니다.  논리적인 사과가 끝났으면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의 두번째 단계인 감정으로 다가가보시기 바랍니다.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남자친구가 어떤 느낌을 받았을지, 어떤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지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다면남자친구는 진심어린 사과로 받아들일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혹은 반복되는) 싸움의 원인에 대해 서로간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 상의해 보면서 타협점을 찾아나간다거나 원인을 없애는 것입니다. 서로간 원만한 해결방법을 찾지 못하겠고, 자신의 상황에서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혹은 사과하는 방법을 못 찾겠다면전전문상담업체의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상담사가 배정되어 방향성을 제시해 주실것입니다.  ...
관리자 2015-02-04 5036
남자친구와 이별,  헤어진 남자친구를 다시 잡기 위해서 어떤 멘트를 꺼내야 하는지...정말 잡는법은 있는지...무슨 말로 남자친구에게 나의 감정을 전달해줄 수 있을까...인터넷 서핑을 좀만 하다보면 여러 좋은 글들도 볼 수는 있지만, 그것이 정작 본인의 상황에서 써야 하는 멘트인지확실히 판단이 안 설 때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통계적으로) 아래의 문제로 인해 이별을 결심하게 됩니다. ■ 여자친구의 히스테리(남자의 입장에서 보았을때)■ 여자친구의 끊임없는 사랑의 표현욕구와 구걸에 대한 지침■ 드러나지 않는 돈 문제■ 여자친구의 애매모호한 경계의 친한 이성친구 때문에.... 이런 문제들에 대해 남자 스스로도 왜 이 여자와 헤어지고 싶은지 근본적으로 아는 경우도 드믑니다. 느낌은 아는데 설명할수 없어서 꺼내는 말이 "우린 성격이 서로 안 맞는거 같아" "사랑하지만 더 이상 못하겠어"이런 것들입니다. 그것의 원인을 끄집어 내어서 해결만 해 주면 남자친구는 논리적으로 다시 판단하고연애를 다시 시작할지도 모르죠.   위에 든 예시 중에 하나를 들고 이야기를 만들어본다면..."난 남자친구에게 짜증은 내지만 그것도 어쩌다 한번일뿐...그런것 때문에 지쳐서 헤어지자고 했을리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적으로 남자들은 그런 상황에 한번 데이기 시작하면 자기가 싫어하는 데도 좋은척 해주며하고싶었던 일이나 하고싶었던 마음속의 말들을 하지 못하면서 항상 여자친구의 짜증을 신경쓰면서 눈치를 보며 연애를 해왔기 때문에 연애 내내 여자친구의 짜증을 달고 살았다고 느낄 것입니다.  예를 들면, 남자 나름대로 즐거운 데이트를 해보려고 준비를 해왔는데... "이거 먹으러가자!" 그러면 "싫어, 기름진거 안 땡겨 오늘""이거 하러 가자!" 그러면 "싫어, 날씨 추워서 걷기도 싫어""같이 이거 해보자!" 그러면 "싫어, 나 사람많은데 싫어하자나"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이거해볼래? 그럼 이건어때? 계속하다가 의기소침해집니다.실제로 이러한 사례들로 의기소침해 지면서 같이 하고싶은것도 못해보고 가고싶은곳도 못가보고오로지 여자친구의 대답에 기대게 되어 수동적인 남자로 변해갑니다."오늘은 뭐 먹을래? 어떤게 땡겨?""어디 가고싶은데 없어?""나랑 뭐 하고싶은것도 없고?" ​  그러다 보면 여자친구도 갈수록 데이트에 흥미를 잃고 서로 권태감에 빠지거나 다른 사람에게 눈을 돌릴수도 있는거죠.아니면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의 짜증을 보기 싫어서 계속 여자친구가 좋아할 만한것들만 하다가 지칠수도 있습니다.물론 여자친구의 입장에서는 어느날 부터인가 남자친구가 자기에게 기분 맞춰주고 정말 원하던걸 해주면서 서로 행복한줄 알았는데순간 이별을 통보하는게 이해가 안 갈수도 있을겁니다. 차라리 그렇게 싫은걸 싫다고 표현하기 보다는 이왕 싫다면 좋아하는걸남자친구에게 힌트를 주어서 생각의 스트레스를 덜어주시는것이 나았을겁니다. 남자친구의 힘들어했던 점들을 알고싶다면 본인이 바라고 원했던 것을 반대로 남자친구에게 해 줘 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만날때 마다 어디갈지, 어디서 먹을지, 경로와 일정을 어떻게 짤지...데이트 계획을 본인이 짜 보시거나...자신의 집으로, 자신의 직장 근처로 먼저 와서 데이트 코스를 갔거나 집에 대려다 줬다면 반대로 해줘보시면남자친구 역할을 하는것도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받는 육체적 피로에 대한 스트레스나 자금적 압박감이나기타 동반되는 불편한것들을 느껴보시면 그에 대한 이해심도 커지겠죠...  예시를 들다보니 너무 먼 산 까지 와 버렸네요...일단 헤어진 남자친구 잡는멘트나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을 알기전에 아래의 과정을 거쳐보시기 바랍니다. 1. 내가 이 남자를 왜 잡아야 하는지 진심으로 무엇을 느끼는지 점검해보기2. 그에게 헤어진 원인을 찾거나 구실을 만드는것이 아닌, 나의 모습을 바라봐 보기3. 순간의 감정에 의해 여태까지 잘해줬던 것을 잃어버리는 감정적 태도를 가지고 있진 않았는지4. 내가 가진 문제점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것인지... 이러한 것들을 점검해 보시고 다가가보시기 바랍니다. 남자는 뭔가 논리적으로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냥 말로만 안하겠다는것이아니라 '내 자신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보니까 이런건 아닌거 같더라' 는 식으로 말하면서 용서를 구하거나 화해를 해야 합니다.만약 어떻게든 붙잡고는 싶은데 본인들의 문제점이나 해결 방안이 나오질 않는다면 전문상다멉체의 재회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관리자 2015-02-04 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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