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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재회상담 오늘은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의 상담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남자친구라는 존재는 단순해 보이지만 여자와 마찬가지로 생각외로 복잡한(Complexible) 존재입니다.질투, 시기, 증오, 오해, 섭섭함 등 여자의 행동에 따라서 의외로 감정기복이 많은 것이 남자입니다. 단지 대부분은 그것을 꾹마음속에 담고 있으며 표출을 잘 안하거나 한계에 다다라 화를 내거나 극단적인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죠. 본인(여자)은 피곤해서 집에 가자마자 화장도 못 지우고 쓰러졌는데 밤 늦게 귀가하면서 톡이 없어 걱정되어서 남자친구가 화내면서, 본인은 그냥 정말로 아무 감정이 없는 남자인 친구인데 남자친구는 계속 자신과의 데이트와 무슨 차이점이 있냐면서 질투하면서,본인과 데이트 하면서 별로 많은 지출이 없었는데 왜 남자친구는 돈이 없다고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데이트 쉬자고 말하는지,남들 다 하는 애정표현이 자신은 서투를 뿐인데 자꾸 이거 해줬으면 좋겠다 저거 해줬으면 좋겠다 제촉하는 남자친구.바빠서 못 만나는건 아는데 본인에게 10분만 투자하고 커피한잔 마시고 대화하는것 조차 안되냐고 기타...등등....  여러가지것들이 섞이면서 "이 여자는 정말 나와 안 맞나보다" 라며 여자의 입장에서는 정말 이기적이고 X같은 인간 처럼 느끼는"사랑(좋아)하지만 널 떠나야할것 같아" 라는 말을 합니다. 이별을 경험한 남자들이라면 이게 무슨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여자들은 이런 이기적이며 아무 통보도 없이 혼자 상의도 없이 이별을 준비한 남자가 이해가 안 갑니다. 재회상담의 가장 기본적인 질문은 "왜? 우리가 헤어져야만 했는가?" 입니다. 이런 것들이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이라면서 떠돌아 다니는 글들을 읽으면서 해결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또한 제 블로그에도몇가지 포스팅 되어 있지만 대부분은 싸우고 헤어지고 서로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보는 방법과 기본적인 것만 서술한 이유는 상대방의심적 부담, 현재 마음의 상태에 대해서 단순한 글만으로서는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재회상담을 통해서 서로간의 문제점을 바로 알고 원인을 바로 세워야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물론 그렇게 노력해도 안 돌아오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다만, 가만히 앉아서 후회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접근을 하면서 오히려남자친구가 더욱 거부하는 상황을 안만들고 최대한 서로간 마음을 열고 교제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비단 '지금의 남자친구' 와의 문제거리가 아닙니다. 앞으로 다가올수도 있는 '새로운 사랑'에 대해서 똑같은 문제로비슷한 이별을 맞이하지 않고 서로간의 자아성을 찾는것에 재회상담의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를 지치게 했다면 그 지치게 했던 원인을 바로 알고 인지하게 하고남자친구에게 부담을 줬다면 어떠한 행동과 말들이 부담을 주게 했는지를 알게 하고남자친구와 권태감에 빠졌다면 또한 그것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상담받고  이러한 것들이 기본적 재회상담으로 이루어져야 제대로 된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이라든지 컨설팅(남들이 말하는 작전과는 다른)을하는 것입니다. 문제에 봉착하고 본인 스스로 혹은 주위 사람들의 조언으로도 남자친구의 마음을 되돌릴 수 없었다면 블로그 글들을 보면서 무엇인 문제였는지 찾아보고 해결해 보세요. 만약 그 마저도 힘들다면 전문상담업체를 찾아주세요, 전문가들이 심도있게 재회상담을 해 드릴 것입니다. ...
관리자 2015-02-04 3433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기본편-     오늘은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의 기본편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제한적 방법이지만...)WikiHow 라는 사이트에서 영어로 되어있는 원문을 참고하였는데, 어느정도 심리적으로 봤을때 무난하겠다고 생각하여 각색하였습니다.만약에 어떠한 방법을 사용한들, 어떤 생각을 한들 헤어진 남자친구와 재회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재회상담을 받아보시는것을권해 드립니다. -당신의 남자친구는 떠났습니다, 어떻게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을 알 수 있을까요?- 그를 잡으려고 할때마다 그는 저항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헤어졌을때 보다 더 사랑할 수 있도록 그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일 뿐입니다.  1단계 - 왜 우리가 헤어져야만 했는지 왜 잡아야 하는지 생각을 해보셔야 합니다.헤어진 남자친구가 단지 당신에게 이별을 고했다는것을 인정하기 싫어서 인가요? 아니면 사랑해서가 아닌, 그저 옆에 잘해주던 또한 잘해줬던 존재가 없기 때문인가요? 그 남자가  다른 여자를 만났다는 것이 아까워서?무엇이 서로 안 맞았나요?성격이 안 맞았었나요?권태기가 와서,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꼈기 때문에?"이러한 것들을 깊이 생각해 보시고 헤어진 남자친구 잡는법을 알아가시기 바랍니다.  2단계 - 그가 사랑했던 당신으로 돌아가라 당신과 사귀기로 결정하고 사랑에 빠졌었던 것은 당신에게 그에게만 끌리는 매력점이 있었기때문일 것입니다. 그때의 당신과 지금의 당신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외적으로 거울을한번 보시거나, 행동이 어떻게 변하였는지 생각해보세요.일단은 긍정적인 모습(해픈것 말고...)을 남자친구에게 보여주세요, 적어도 남자친구가 긍정적으로생각했던 당신의 모습을...너무 의도적이지 않게 다가가시고 그때의 그 매력과 그만이 보았던 당신의 긍정적인 모습을다시 발산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위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으로 대해보세요. 스스로 자각하고 인지한나쁜 행동과 습관들을 버리셔야 합니다.  *아직도 과거에 얽매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학교라면, 평소대로 사물함에서 밝은 모습  을 보여주고, 옷도 평소에 안 입었던 것을 입으며 자신의 삶을 되찾고 있는 모습을 보여줘도 좋습니다.  지나가며 헤어진 남자친구가 보며 당신이 자신의 삶을 되찾고 있다는것을 짐작하게 될 것입니다. 3단계 -처음에 어떤 말을 할지 준비하라어떻게 다가가고 어떤 말을 처음에 건내야 하는지가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에서 중요합니다.매달린다거나 집착적이라는 인식의 말과 행동을 보여준다면, 본인에게 온 기회를 날려버릴수도 있습니다.그의 반응에 울며불며 매달린다든지 다시 돌아와달라고 때를 쓰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그는 더 먼 발치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들 것입니다. 그나마 예기할 수 있었던 마음의 거리만 더 멀어질 수도 있습니다.지금 그의 마음속에 아직도 좋은 기억으로 있는 추억이 있다면 그것을 끄집어내야 합니다.  4단계 -과거의 경험을 활용하라예전에 특정 옷차림에 대한 좋은 인상이나 칭찬을 받았다면, 그것부터 다시 입어보고 그때의 마음을 스스로상기시켜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함께 좋아했던 장소로 약속장소로 잡는것도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의 좋은 시도가 될 수 있습니다. 5단계 - 그의 단어 선택에 주의깊게 들어라 그는 평소에 하지 않았던 말이나 단어를 쓸 수도 있을것입니다. 본인과의 대화에서 그러한 것이 나온다면무의식적으로 남자는 당신과 일상적이고 평범한 대화를 하고 싶다는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6단계 - 그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하라그에게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의 간단한 안부부터 시작해보세요. 가령, 어떻게 지내는지 건강은 잘 챙긴다든지.가벼운 대화로 마음문을 열며 다가가세요. 그리고 변화하고 있는, 혹은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세요.그리고 무엇이 문제였던것 같다며 자신이 그 원인을 내면에서 찾으니 변화되는것 같다는 것을 인지시켜주세요.  *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작은 팁 * >매일같이 그에게 전화하며 집착하며 매달리지 말라, 오히려 마음의 상태에 혼란을 가중시켜 더 멀어지게 할 수도 있다. >자포자기한 모습, 헤어져서 힘들다면서 화장을 안한다거나 폐인같은 모습을 보이지 말라. >그에게 생각할 시간과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여유를 줘라. 남자들은 진정으로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를때도 있다.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에 대해서 정확한 답변을 여기서도 하진 않고 있습니다. 그만큼 모든 사람에게 적용된다고 볼 수도 없기때문인것 같습니다. 이 글은 어떻게 보면 심각하지 않게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는 글인것 같습니다. 다른 포스팅들도 참고하시고도움이 필요하시면 전문업체의 재회상담을 받고 본인의 문제점, 두분 사이의 문제점, 개선 방안, 상대방의 심리에 대해서 알아보시길바랍니다. ...
최고관리자 2015-02-04 3144
헤어진남자친구돌아오게하는법, 잡는법 이별한 헤어진 남자친구를 돌아오게 하는 방법이 정말로 잘 짜여진 퍼즐처럼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그렇다면 'A라는 행동과 C라는 말을 했을때는 D라는 솔루션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라는 그런 간단한하고도다호한 방법으로 헤어진남자친구돌아오게하는법. 그러나 누구나 알다싶이 그런 솔루션은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을여러분들도 알지만, 힘들때 일수록 귀가 얇아져서 무조건 연애조작 이나 작전으로 되돌아올 수 있다는것에 이끌리는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근본을 해결하지 못한체 그런것을 하면 나중에 또 똑같애 집니다. 누구에게나 직접적으로 헤어진 남자친구를 돌아오게 하는법이 일괄적으로 적용되지는 않지만, 왜 자신에게 이런쓰디쓴 이별의 고통을 맛보게 하는지 남자의 내면속 심리에 대해(기준은 개인간에 다르지만 보편적으로..) 알아보도록 할 것입니다.  ■ 나의 안식처가 될 수 없는 너 ■ 끊임없는 화와 짜증(요즘 많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내 남자친구니까 ~ 해야 해)과 요구 때문에...남자친구는 당신을 사랑했기에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맞춰주려고 했을겁니다. 갈수록 냉혹과 경쟁이 치열해지는 사회 속에서 안식처를 찾으며 당신의 엄마 같은 마음으로 달램을 받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땐 남자는 차라리 혼자인게 낫다고 생각하거나 다른 여자를 찾아나서려는 욕구가 강해집니다. 뭐 안해줬다고 짜증, 뭐가 안된다고 짜증, 화를 풀어줄 수 없다고 짜증....이런 연속적인 스트레스를 남자친구에게준다면 반대성향의 여자(상냥하고 마음도 넓은)를 찾게 됩니다. 이럴 때 헤어진 남자친구를 돌아오게 하는법은지금의 모습에서 반대의 성향을 보여주며 달래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당신의 성격을 아는 남자친구이기에...자신이 왜 그렇게 짜증을 냈는지 원인을 알았다며(진짜 왜 짜증내고 화를 내야만 했는지 내면적 깨달음이 필요합니다)용서를 강구해 봐야겠죠? 여자들은 압니다. 이런 말을 하면 남자친구가 우물쭈물 거릴것이 뻔하고 또, 원하는 대답을 못 얻을것이라는것을...그러나 뭔 심보에 계속 괴롭힙니다.(자신의 요구에 채워지지 않아 화난것에 대한 심리 보상의 일종....) 어떻게라든 해결하라고...지금에 와서 후회해봤자 아무 소용 없는 것이죠...왜 그랬을까 하고...  ■ 경제적으로 힘들다.. ■ 데이트 하랴, 자신 챙기랴, 결혼준비 적금하랴, 주기적으로 사회속에서 관계를 유지하랴...또 안 그래도 기념일도 챙기고 무슨데이(day) 없는 매달...(화이트데이, 백일, 천일, 1주년, 생일, 크리스마스, 신년, 연말 등........)남자친구가 갑부이거나 상위 10프로 내의 셀러리를 받지 않는 이상, 언제나 자금문제에 고민하게 됩니다. 잠깐씩 보는 데이트에 커피 한잔만 마신것 처럼 생각되어도, 그 이면에는 커피보다 더 많은 지출이 있습니다. 만약 차가 있다면유류비, 통행료 등이겠죠? 큼직 큼직한 데이트, 가령 펜션에 간다든지 어떤 축제에 간다든지 간만에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시켜 먹었든지 이럴 때만 남자친구의 지출을 생각하지 마시고, 세세한 데이트 하나 하나에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보통은 여자친구에게 맞추느라(다는 아니겠지만 대부분) 데이트 비용이 부담되지만 말은 안하고(삐질까봐, 능력없는 남자라고 불리기 싫어서) 무리해서 어디를 놀러가거나 선물을 사준다거나 할 수 있습니다. 왜냐? 사랑하니까... 사랑하니까 사달라는 것 사주고, 챙겨줍니다. 심지어 자기가 갖고싶고 사고싶어하던 것 까지 안 사가며 여자친구에게 투자를 합니다.그러나 그에 대한 보상은 커녕, 월말에 가서 데이트 비용이 모자르다며 약간 호소하는 남자에게 도리어 '여태 돈을 어디에다가 그렇게 썼어?' 말을 한다면(실제로 이런 일이 많습니다) 남자친구는 사실 "다 너 한테 쓰고있다. 나 사고싶은거 안사고 뭐 별거 쓴것도 없는데 너한테쓰느라 다 떨어졌다" 라고는 말하고 싶지만 "이번에 자동차보험료 내고, 친구들 결혼식이 겹쳐서 좀 모자랐어" 이렇게 말을 할수도 있습니다. 현명한 여자라면 남자의 지출을 머릿속에 그려가며 통제를 해줄 필요도 있습니다. 그것도 자존심 상하지 않게..  ■ 육체적(성관게)으로 힘들다.. ■ 처음 성관계를 가졌을때는 두번 세번, 그것도 몇일안가 시시때때로 막 요구하던 남자친구가 날이 갈수록 시들어진다.이것을 사랑이 식었다고 생각을 하고 '요즘 예전만치 않은데? 나에 대한 사랑이 식은거 같애?' 라고 지나가는 말로 하더라도관계를 가질때마다 그것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에 심리적 압박감을 받으며 아예 불능(?) 상태로 되어 버릴수도 있습니다.이번엔 잘해야지, 하는 무언의 압박감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어 버리는 격입니다.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시각적인 흥분도는 줄어들어 어쩔 수 없는 자연현상이나 그것을 가지고 사랑의 잣대를 판단한다면오히려 두분의 속궁함을 망칠 수도 있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들 하죠? 이럴때 일수록 남자친구를 칭찬해 주시고, 직장생활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항상 피로한상태로 있다면 데이트도 줄이고 몸도 챙겨줄 수 있는 보조제도 줘보는 등으로 신경 써 주셔야 합니다.  ■ 잘해줘도 뭐라 그러는 너... ■ 재회상담을 하면서 의외로 많았던 케이스, 남자는 무한히 자신을 희생하며 두번째 케이스 처럼 경제적으로 어려워도 최선을 다 하거나직장생활(혹은 수업후)을 마치고 매일같이 데려다주고 주말에 다른 친구들을 만나러 갈 때에도 차로 데려다주며 쉬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최선을 다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가끔(많지만....) 최선으로는 부족하고 자신에게 올인했으면 하는 마음에 어쩌다가 한번 그런것을 못해줄때 괜히 소침해지고 변한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 괜실히 짜증도 나고...그런 기분을 남자가 캐치 하며 자신도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서 못해줘서 약간은짜증나는 목소리로 '왜, 어디 기분나쁜데 있어?' 라고 할때 발끈하며 자주 싸울때... 한두번, 혹은 몇번씩 말은 안하지만 참고 져주다가...혼자 지쳐서 이별을 준비할 수도 있습니다. 남자가 핑계처럼 말하는것 처럼 들릴때도있겠지만...설령 핑계라 하더라도 왜 그러는지 한번만 생각한다면...그 남자가 스트레스로 피곤할수도 있고, 뭔가 사정이 있어서 말하면 더싸울까봐 거짓말로 말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순간적인 감정에 휩쓸려 남자친구에게 상처를 주고 자신도 상처를 받는 그런 어리석은 행동을 하기 전에, 평소에 얼마나 자신에게 잘해주는지 생각해보면 괜히 짜증날 일도 없어진답니다. 헤어진 남자친구를 돌아오게 하는법 이라는지 잡는법에 관한 직설적인 예기는 안하고, 많았던 사례 위주로 적어나갔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은 안 되겠지만 보편적이기에 참고하시기엔 좋은 자료일 것입니다.  "모든 여자들이 저러는건 아닌데..." "난 저런 생각으로 짜증낸게 아닌데" 라고 말씀하신다면 두 가지의 경우입니다. 정말로 그런 생각이 없다거나(받아들이는 남자의 입장은 다르지만) 있어도 모르는것....좀 더 깊숙한 단계로 헤어진 남자친구를 돌아오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고민이 되신다면 전문업체의 재회상담 고민을 받아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
관리자 2015-02-04 7248
 전화 안 받는 여자친구 -남자들의 심정- 간만에 친구들과 만나서 모처럼 술을 마시는데...회사선배 혹은 학교선배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서 전화받기가 뭐해서...백 속에 진동으로 놔서 정말 몰라서...친구들이랑 클럽에 왔는데 방해안받고 신경안쓰고 신나게 놀고(춤추고) 싶어서...자고 있어서...​​ 전화를 안 받은 여러가지 이유들과 사연은 많습니다. 연애기간중에 이런 이유로 싸우는 연인들이 많고대게 남자친구는, "너에 대한 확신이 안간다..."여자친구는, "나를 못 믿어? 내가 몇살인데 스스로 가눌줄 안다고! 내 걱정좀 하지마"이렇게 말을 하죠...그럼 남자친구는 의심은 가지만 의심하고 있다는것을 드러내고 싶지 않아서 속으로 꿍꿍앓고 혼자만의상상의 나래를 펼치다가 이별통보를 하게 됩니다. 전화 안 받는 여자친구...왜 안 받을까? 갖가지 상상력을 모두 동원하여 마음의 의심의 싹을 틔우는 것이 남자입니다. "친구들과 술 마신다고 할때마다 전화를 안받은거 보면...혹시 다른 남자랑 자려고 그러는거 아닌가...""안그래도 위험한 세상인데, 택시기사나 혹은 술취한 내 여자친구한테 누가 해코지 하는거 아냐?""집에 들어올 시간인데 연락 준다고 해놓고선 새벽 한시가 넘어도 연락이 없네? 다른 남자랑 있나?""다른 친구들한테 내 존재 자체를 드러내기 싫어서 안 받는거 아냐? 난 무슨 존재지?"등등등.... 그럼 여자친구는 합당한 갖가지 이유를 대죠...그러나 남자친구는 눈으로 봤거나 증거가 확연히 들어난것이 없기 때문에속으로는 '그래도 의심이 가...마음한편이 불편해...' 이러면서도 겉으로는 태연한 척 하거나 아예 이때다 싶어서 속마음을 드러내게 되는데...그때는 여자로서 받는 실망감은 어마어마하죠...'아직까지 나에 대한 확신도 없구나....'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되고요.. 여자의 입장에서는 정말로 그 합당한 이유를 사실대로 말하는데, 자꾸 왜 귀찮게 받을때까지 전화질하고 의심하는 행동을 보이는 남자친구가 이해가 안가고...사실 자신을 신경쓰고 못자고 있는 오빠가 더 신경쓰여서 안심하라고 말하기 까지 하면서 노는건데 왜 그러는지도무지 알수가 없죠...정말 아무것도 신경 안 쓰고 친구들과 간만에 만나서 자유롭고 싶은데 말입니다. 지쳐서 졸려서 들어오자마자 화장도못 지우고 자느라 못받았는데도 말이죠... 그러나 남자친구에게는 그것은 논리적으로 합당하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나에게 전화걸 여유도 없었나? 나랑 같이 있으면 화장실도 자주가고 그러면서 친구랑 술 마시거나 놀때 불편하면 화장실 갈때 한번이라도 전화주면 어디 덧나나? 이런 생각과 함께...그렇게 피곤해도 들어가는 길에 "어, 나 집에 들어가는 길이야 오빠, 완전 피곤해죽겠다 ㅎㅎ" 이런말 한번 해주기라도 하면 얼마나 안심되고 좋은데...자신 나름대로 전화할 수 있는 여건을 일부러 안 만든것이라고 합당화 시키면서 의심의 씨앗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이런것이 해결이 안되면, 날이 갈수록 오히려 자신(여자)만 더 피곤해지게 됩니다. 어디 간다그러면 그냥 목소리 한번 들어보고 싶다면서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서 전화하게 되고(혹시 다른남자랑 있나 확인하기 위해) 집착과 구속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게 되죠. 그러면 여자의 입장에서는 남자친구가 싫증나게 되고 짜증나게 되면서 붙어있던 정도 떨어지면서 "우리 성격이 좀 안맞는거 같아...나 너무 구속되어 사는것 같애..." 이별 통보를 하게 되죠. 혹은 남자가 먼저 지치고 의심만 가득찬체 이별통보를 하게되거나... 해결하는 방법은 정말로 간단합니다. 친구와 같이 'V'자를 손가락으로 하면서 사진을 찍고 보내준다거나...카톡이 오면 가끔씩만 답장해주고 정말로 화장실 가는 사이에 전화한번 해주고, 들어가기 전에 전화한번 해주면 되는것입니다. 이것이 안되면 나중에 마음먹고 전화준다고 해도 "혹시 모텔 복도에 나와서 전화하는거 아닌가?" 이런 풀수도 없는 오해로 서로 고생하게 됩니다. 남자는 단순합니다. 확신을 주고 증거를 보여주면 되는데, 그것이 안되고 계속 전화도 안 받고 문자(카톡)답장을 안하게 되면...그 의심의씨앗이 분노로 바뀌어 엄한곳에 심심풀이를 하거나 바람을 필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고쳐보려고 했는데도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개선되질않는다거나 재회를 하기 어렵다면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남자는 사귀는 순간부터 상상으로 시작합니다. '이여자와 놀러가는 일, 성적인 교류, 결혼생활...' 모든것이 현재 상황이 바탕이 되어 상상이 그려지기 때문에 의심의 씨앗을 말끔히 해결해 줄 필요가 있는것입니다.   남자들이여....여자친구도 가끔씩은 분위기에 집중하고 싶을때도 있는 법입니다. 그리고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고 있다는것으로 받아들이시고 그녀들에게도 여유를 주길 바랍니다...여자들이여....남자친구에게 귀찮더라도 신경안쓰고 싶더라도 딱 한번만의 전화통화로 그이를 안심시켜주세요...그 사람은 당신 걱정때문에 잠도 못자다가 혼자 의심의 씨앗을 심습니다.... 위에는 극단적인 실례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모든 남자들이 저런 생각을 갖는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또한 여자도 남자친구가 전화를 안받는다면 의심의 씨앗이 피어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태 상담을 보면 평균적으로 여자들이 의심을 많이 하지만 남자들이 이러한 것에 더 큰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그렇다고 남자친구가 그런말을 할때 "너가 그러니까, 그래봤으니까 의심하는거지?" 이런식을 받아치기 보다는 약간 지질해보여도 확실한 증거로 남자친구를 안심시키고 자신도 더 구속과 집착으로부터 자유로워 지길 바랍니다. 상대방이 의심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노력해 주는것도 필요합니다.   ...
최고관리자 2015-02-04 3205
이별의 원인, 결혼에 관한 부정적인 이미지, 싸우는 이유, 정말 다양한 갈등속에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돈'입니다.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을 알려고 왔는데 왜 다짜고짜 돈 문제로 넘어가는거지? 라고 생각하시겠지만...정말 남자가 스트레스를많이 받는 부분 중의 하나가 돈 문제 입니다. 제 글을 응용해서 재회후에 남자친구에게 다른방법으로 접근하여 오히려 남자친구가머쩍어하면서 관계가 더 자연스럽고 좋아졌다고 하신분들의 말씀을 보면 뿌듯해지기도 합니다 ^^;  민감하고, 밝히기 싫어하기 때문에 어쩌면 돈문제는 많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뒤따라오게 하는것은 어쩔수 없나봅니다.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중요한 한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남자들의 평균연봉에 관한 문제입니다. 이전에는 잘못된 표본집단으로통계를 언론사에서 냈었기 때문에 보통 30대 남자들의 연봉이(솔직히 예기해주지 않는이상) 나이를 따라가거나 4000정도는 되지 않을까막연한 생각, 그리고 당연히 그정도 받아야 된다는 인식이 퍼져있었지만 그것은 대기업이나 잘나가는 특정계층의 평균연봉일 뿐실제적으로 임금근로자의 평균 연봉은 2400정도 라는 이데일리기사가(2013년 10월)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댓글들을 통해서 남자들의 내면의 콤플렉스를 발견할수 있었는데, 대부분"한달 200버는게 쉬운줄 알았나보지?""간만에 현실을 적용한 기사가 나왔네, 요즘 대딩들은 3000이하는 안가려고 하니 실업이 늘어나지""결국, 남자들의 허영심인가? 실제론 그렇게 안 받으면서 남들에겐 잘나가는척""여자들이 이 기사를 보고 상황좀 파악했으면 좋겠다"이러한 댓글들이었습니다. 조금만 틀어서 본다면, 여태까지 쉬쉬되고 기죽은 모습으로 있다가 제대로된 통계가 나오면서'난 그래도 중간은 하네' 라는 안도감과 함께 답답했던 마음들을 쏟아냈으리라 생각합니다.  남자는, 자존심을 먹고살기도 합니다. 간만에 동창회에 나갔는데 다른 동창이 자랑스럽게 대기업 혹은 외국계 회사 명함을 내밀고도 하고 술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연봉예기도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질세라 자신의 연봉을 속일만큼 경제력 부분에 대해서는 허풍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조금은 이탈된 글이지만, 이정도만 참고해주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 1. 남자는 여자친구와의 쇼핑이 두렵다 ■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여자친구의 쇼핑을 두려워 하는 이유는, A를 사러가기로 했는데 곧바로 A로 가지않고 다양한 미로의 길로 이곳저곳을 지나치며 가는 논리적으로 이해할수 없는 여자들의 쇼핑 습관 때문입니다. 분명 가죽미니스커트를 사러 가기로 했는데, 악세사리도 보고 롱스커트도 보고, 구두도 보고...A를 사러가는건 분명하지만 여자의 쇼핑개념은 이미 살건 정해져있지만 다른것도 같이 보는것이라 시간을 지체하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여기서 남자친구에게 좋은 방법은  "오빤 역시 달라, 다른 남자들은 여자친구랑 쇼핑하는거 질색을 하던데, 나랑 이렇게 오면서 불평도 안하는거 보면 말야~ 우리 1시간만 돌고 영화보자" 여기에서 핵심은 칭찬과 1시간입니다. 남자에게 시간관념을 심어주고 목표치를 부여해줍니다. 그러면 남자친구는 언제 끝날지 모르는 여자의 쇼핑에 두려워 하면서 끌려다니지 않고 오히려 같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게 될 것입니다. 자, 이제 쇼핑에 있어서 돈문제로 한번 넘어가봅니다. 아마 쇼핑을 나가다가 정말 마음에 드는 옷이 있는데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보면은십중팔구 남자친구는 "사줄까? 어울리는거 같은데?" 이러게 됩니다. 초반엔 남자도 사주는걸 좋아하고 여자도 마저못해 받아들이고 그 선물을 받게 되죠, 그러나 데이트라는 것이 어떤가요...밥을 먹고 영화를 보기전에 남는시간, 아니면 그냥 아이쇼핑하고 싶은데 혼자가기 뭐해서 남자친구랑 같이 가게되면 여자친구가 옷을 보면서 "이거 어때? 예쁜거같지?" 이런 예기를 하면 남자는 속으로 "나보고 사달라는거야, 그냥 봐달라는거야?" 이러면서 사줘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자신의 사랑하는 마음이 건제하다는 혹은 이것 안 사줬다고 삐지는 여자친구가 더 보기 싫어서 속으로는 안 그러지만 겉으로는 "이쁜거 같애? 사줄까?" 이럽니다...내면으로는 '제발 제발 아니라고 해줘' 라고 외치고 있지만 말이죠...이렇게 되면 아무리 아이쇼핑이라 그래도 쇼핑=돈의지출 로 생각하면서 쇼핑하자고 하면 두려움을 가지면서 마저못해 따라가게 되죠.   "아니, 사달라고도 안했는데 왜 쓸데없이 사준다고 해놓고 나중에 돈때문에 힘들다고 징징대지?"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할 부분이 아닙니다. 중요한건 남자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증명하고 싶어서, 당신의 말없는 짜증이 보기 싫어서 입니다. 의도한 바와 다릅니다. 사실, 남자는 당신이 해달라면 다 퍼주고 다 잘해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현실적으로 자금문제 때문에 힘들기 때문에 이러한 기분이 드는 것입니다. 이때 여자친구가 미리 언질만 해주면 모든게 끝납니다. "나중에 월급타면 그때 사려고 미리 좀 보려하는데 쇼핑같이 할래?" 혹은 "오빠, 이건 내가 사고싶어서 사는거니까 오빠 그돈 모아서 나중에 나랑 결혼할때 써 ㅎㅎ" 이정도로 남자들에게 심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 2. 다른 남자들을 비판하지 마라 ■  무슨 말인가 하면, 진짜 그 다른 남자가 예의없고 누가봐도 사회적인 통념상으로 비판받기 마땅한 비판은 상관없지만, 돈문제에 관해서는안하는것이 좋습니다. "영숙이 남자친구 있자나~ 연봉 XX밖에 못 버는데 이번에 결혼한다더라, 걱정이야"...혹은 결혼 예기는 없었지만..뉴스를 보거나 기타 이야기를 하면서 "난 진짜, 내 남편이 사업하다 망한다 그럼 이혼이다"(없을것 같지만 의외로 이런 예기 하는분들 많습니다). 다른 남자를 비판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여자친구의 가치관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 남자를 비판하듯이 자신에게도 그런일이 있으면 화살이 돌아올거라는 생각을 갖게 되죠. 은연중에, 정말 사랑하다가 내가 잘못되기라도 하면 언젠가 떠나갈 여자다...라는 생각이 들게 되면서 두가지 길을 선택합니다. 그냥 연애에서 끝나면서 서로 멀어지거나, 결혼의 가망이 없는 여자이기 때문에 아예 마음을 접었다가 어느날 갑자기 이별통보를 하거나..  ■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3. 남자와 데이트때 비용을 체크하라 ■  남자의 자금을 직접적으로 관리하지는 않겠지만 지출을 통제해줄 줄 아는 여자가 지혜로운 여자입니다. 비용을 체크하라는것이, '오늘 많이 무리했네, 오늘은 적게썼네' 이런것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한달에 얼마정도를 자기와 만났을때 지출했는지를 계산하라는 것입니다. 근사한곳에 가서 밥먹고, 어디 팬션에 놀러가서 쉬고온것 말고도, 무료해서 잠시 외곽 드라이브하면서 마시던 간단한 커피한잔, 간단한 밥먹기 위해서 만난날 이러한 사소한것 까지 대략은 감을 잡으시라는것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싶이 남자는 여자친구를 위해서라면, 해달라면 자기가 할수 있는 한도 내에서 다 해주고 싶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한편으로는 정기적으로 내야할 돈이나 자신이 사고싶은데 여자친구와의 데이트나 선물 때문에 감히 쓰지도 못하는것에서 스트레스가 쌓이게 됩니다. 그러면서 서서히 말라비틀어져가듯이 지쳐버리게 됩니다.  무엇인가 하면, 드라이브하면서 간단한 커피한잔을 했다고 칩니다....별것 아닌것 같지만, 좀 오버해서 가평댐 근처 카페까지 답답한 마음에 같이 가서 커피를 마신게 뭐 얼마나 나왔겠어? 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에는 유류비, 통행비, 커피비 다 포함해야 합니다...이런 자그마한것이라고 생각했던 데이트들이 쌓아놓고 보면 엄청나게 많습니다....물론 남자는 체면상, 혹은 여자친구가 돈없어서 짜증내는것이 보기 싫어서 아무말 안할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가 되어서...항상 데이트때 어느정도 썼구나...를 판가름하라는 것입니다. '가령...이남자.....오늘이 20일인데...60만원가량 썼네....' 라고 판단되면 한번 이런말을 해주면서 통제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오빠, 우리 이번에 여기저기 지출이 은근히 많았던것같아~ 월급타면 그때 맛있는거 먹고 놀러가고 하자" "오빠도 조금 쉬어야지, 우리 넘 자주만났어~ 친구들 잃기 전에 어여 친구들 만나거나 푹 쉬면서 하고싶은거해~ 이번 데이트는 쉬게해주마! ㅎㅎ" 이런식으로 남자에게 휴식과 지출을 줄여주는 기회를 제공하는 지혜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런것들 하나하나 세심한것까지 배려를 못해준 사람들이 많았기에....남자들은 자기 스트레스에 스스로 못이겨서 분풀이를 여자에게 합니다. 대표적인것이 WEB 입니다. 그러면서 된장X 이라든지 보XX 이라면서 자신들이 받았던 스트레스를 거친말을 하면서 풀게됩니다..."간쓸개 다 빼서 줘봤자, 결국 자기때문에 내가 못 모았는지 모르고 결혼때 되면 돈 타령이네..." 이런 분노가 "그래 시X 내가 돈을 못 벌어서 정말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여자친구와 싸우게 되는것입니다. 당신이 정말로 지혜로운 여자라면...남자들의 체면을 구기지 않으면서도 지출을 줄이고, 스트레스를 덜어줄수 있는 현명한 판단을 하길 바랍니다. 돈문제로 싸우고 해결이 안 난다면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당신을 정말 사랑하고 결혼을 마음에 둔 남자는...한편으로 결혼으로 쓸 자금을 어떻게 저축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상위 10프로의 남자를 만난 당신이 아닌 이상은 당장은 자신에게 많이 못해줘도 지혜롭게 해쳐나간다면 결혼후에도 당신을 소중히 여기며 사랑할 것입니다.. ...
최고관리자 2015-02-04 1991
헤어진 남자친구 심리, 연락 -심정 변화의 원인- 헤어진남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했는데, 어느순간 다시 연락하는 심리를 모르겠다?-헤어진남자친구심리--헤어진남자친구연락-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예전에 우스겟소리로 남자가 헤어진 이후에 행복감을 맛보다가 점점 고민하면서 나중에는 여자친구가 보고싶어서미쳐가는 그러한 9gag의 소재를 본적이 있는 분이 있었을겁니다. <헤어진남자친구심리, 헤어진남자친구연락> 왜 저럴까요? 이것은 당신을 정말 사랑했지만 뭔가로부터 당신으로부터 억압을 받아온 연애를 했기 때문입니다.맨 위에 사진 처럼 주변 친구들한테 들었을때 저리 방방 뛰며 좋아하는 헤어진 남자친구의 심리를 모르겠다고 하시는 여자분들도 있을겁니다. 뭐 당장은 가슴은 아파도 속이 후련해서 그럽니다. 솔직히 말하면 시원섭섭함 + 해방감 으로 표현할 수 있죠. 헤어진남자친구의 심리가 처음에 저런 해방감을 느끼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데이트 비용에 너무 둔감한 당신, 남자친구에게 너무 부담을 주진 않았는지...자신만의 시간을 주지않고 매일같이 만나자고 하진 않았는지, 남자도 자신만의 취미와 활동의 시간이 필요합니다...이거 하지마, 저거 하지마...몇년동안 버릇처럼 몸에 밴 취미생활 혹은 여러 행동들에 대한 구속을 너무 많이 한건 아닌지...친구들과 같이 만나야 하는데, 너무 많은 데이트와 시간할애로 친구들 사이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건 아닌지...남자친구가 조금이라도 소흘한것 처럼 보이면 삐지고, 잘해주다가도 사정이 안되서 못해주면 꼬꾸라지고...남자친구는자신의 직장이 있고 패턴이 있는데 무조건 자신의 기분에 맞춰주려고 하다보면 지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기전에 헤어지자는 말을 듣고싶은 내면속 심리가 자리잡게됩니다. 그래야 죄책감도 덜하고사랑하지만 지친 자신의 모습을 안보여도 되니 말이죠... 사실 헤어지고 나서 헤어진남자친구연락 오는것은 모든 욕구가 총족되었을 때 입니다. 한마디로 연애하는 시간동안 계속 욕구불만 상태로있었다는 것이죠. 하고싶었던 게임도 해보고, 여태까지 못만나왔던 친구들도 만나보고, 원래부터 하고싶었던 취미생활도 되찾고...데이트 비용부담으로부터 해소되어서 평소에 가지고는 싶었지만 여자친구 때문에 못 사고 꾹 참고 싶었던걸 사고...이러한 모든 기본적인 남자의 욕구가 채워지게 되면 어느순간 당신 없는 옆이 생각나게 됩니다. 그때부터 헤어진남자친구는 연락을 하기 시작하고 밝았던 초반과 달리 후반으로 갈수록 힘들어하는 심리를 보여주게 되죠...어떤 원인에서든 남자친구에게 잘못도 있을수도 있지만, 반대로 본인이 남자친구를 힘들게 한건 없는지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월급은 한정되어 있고 시간도 한정되어있는데, 너무 많은것을 바랬는지....아니 큰건 아닌데...잦은 데이트 비용으로 조금씩 세어나가는 월급이 그 지출이 쌓인것을 보면 어마할수도 있습니다.  사업을 해보고 싶었지만 데이트를 자제하거나, 한국이라는 문화의 특성상 너무 많은 기념일들을 챙겨주려다보니까 시도해보지도 못하고 인생의 회의감을 느낄수도 있는거죠..."맨날 이렇게 퍼주다간...나중에 못 모으고...돈 많은 남자한테 가겠지...." 이러한 생각까지도 할 수 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많은 남자들, 그리고 여자들이 본인의 심각함을 인지하지 못한다는것에 있습니다. 그래서 재회상담을 하게 되는것이고요...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모든 탓을 돌리려고 하지도 말고 본인의 문제점도 간파해보시길 바랍니다. 더군다나 헤어진 이후에 남자친구에게서 연락이 온다면...아직도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인 욕구가 총족되어서 왔다고 이기적인 존재로 몰아붙여서도 안되고....다시 잘해보시려면 적당한 조율과 양보도 필요한 것입니다. ...
관리자 2015-02-04 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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