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칼럼] 이별을 극복하는 두가지 방법 part.2 > 관계심리 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열기

관계심리 칼럼 HOME

[연애칼럼] 이별을 극복하는 두가지 방법 part.2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온리스토리 댓글 0건 조회 907회 작성일 17-03-16 17:17

본문

[연애칼럼] 이별을 극복하는 두가지 방법 part.2

 

 

지난 칼럼에서 이별을 극복하는 첫번째 방법에 대해 읽으셨나요?
이어서 이별을 극복하는 두번째 방법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01335bf7f04675a0ce6e9cec14ab49fc_1489650287_9442.jpg

 

 

방법 둘 '나는 이별했다'

이별은 정신적인 상처다.
정신적인 상처에 접근하는 방법이 두가지다.

하나는 전편에서 말했던 이별했던 사실 조차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었다.
어린시절 '무엇'인가에 대해안좋은 기억으로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다.
기억을 떠오르지 않게 하기 위해 '무엇'을 보여주지 않으면 되지만
엄밀히 따지면 이것은 치료의 개념이라 볼 수 없다.

 


01335bf7f04675a0ce6e9cec14ab49fc_1489650288_4196.jpg

 

 

반대로 두려워하던 '무엇'과 친해지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
스스로 두려움을 떨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가장 좋을테고,
아니면 어느정도의 의지만 가진다고 해도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트라우마를 벗어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01335bf7f04675a0ce6e9cec14ab49fc_1489650288_8883.jpg

 

 


이별을 오랫동안 곱십을수록 공백기간은 당연히 길어진다.
이런사람들은 대부분 이별을 받아들이고 감당하다보니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새로운 사랑을 수용하지 못한다.

이별을 감당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이해력은 더욱 높아진다.
이별한 이유, 자신의 연애방식, 태도등을 돌아보며 자기반성을 하기도 한다.
상대를 계속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하게된다.
이런 기간은 생각보다 오랜시간이 필요하며 강한 멘탈과 끈질김도 따라줘야한다. 


01335bf7f04675a0ce6e9cec14ab49fc_1489650289_3421.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04 / 10 page

관계심리 칼럼 목록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