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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를 위한 준비, 마음 먼저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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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리스토리 작성일17-12-01 16:50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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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연인에게 수도없이 연락하고 싶고 극단적으로도 나가보기도 싶고,

있을 때 잘하지 못한 내가 너무 원망스러워 한마디라도 건내고 싶지만 방법이 올바르지 못한다라면

당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쪽에서 밀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준비과정을 거쳐야하는데, 정말 힘들겠지만 먼저 마음을 잡아야겠죠.

'그러지 않는다, 못한다' 라면 자신이 어떠한 실수를 범할​지 모르니까.

   

_나에게 무례해지지말 것

나에 대한 감정을 항상 중요하게 생각해야하고 바라봐야하고, 그래야지만 상대의 감정을 존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감정으로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지 못한다 한다면 내가 나에 대한 감정에 무례해지고 다른 사람의 감정부터 바라봐야겠죠. 이 전자와​ 후자의 경우는 내가 해야하는 부분이 달라지기 때문에 공감으로 함부로 판단해선 금물.

 

_현실을 받아들일 것

그 사람의 끈을 놓으면 정말 다 놓아질거같은 기분에 되지도 않을 끈을 잡는 것보단, 놓고 새로운 끈을 잡아야합니다. 새로운 끈이라 하면 상대가 새로워 질수있지만 나또한 새로워 질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합니다.

_상대나 나의 실수를 기대하지 않을 것

그사람이 연락하겠지, 내가 술을 먹고 연락하겠지의 기대심에 언제올지 모르는 연락을 기다립니다. 누가봐도 미련하고 결과가 뻔히 보입니다. 그 시간에 내가 바뀐모습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으로 다가가는 것이 훨씬 빠를 것입니다.

_단정짓지말 것

상황이 이렇다고 눈에 보이는 것들만 믿어, 정확한 객관적으로 판단하고있다고 다들 이야기합니다. 감정에대해 어디 객관적인 것이 있는지가 궁금할뿐입니다. 그냥 저냥 여러 가지이유로 내가 단정짓고 싶은건 아닌지요. 객관적인 판단이 정말 필요하다면 어디까지 자신이 일을 해놓았는지 보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객관적인 상황과 판단또한 본인이 만든다는 것을 잊지말시길 바랍니다.

_만끽할 것

본인의 슬픔에 잠겨 부정적인 감정만 바라보고 아무것도 하지못한다한다면 그 누구도 다시 돌아올 좋아할마음은 생기지않습니다. 본인의 감정이 현재에는 슬픔이 큰것이지 즐거움 기쁨또한 잃고 없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감정을 하나로만 인식하기보다 다른 감정까지 시선을 두어 하고싶은 것들, 하지못했던 것들. 나의 버킷리스트 등을 보아야합니다.즐거움을 바라본다면 얻을 수 있는 것은 한가지 뿐이 아닙니다. 두가지 세가지를 얻는 것이 더 서로에게 비교할 수 없는 시간도 과거에 대한 플러스 또한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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