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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극복 방법-다가오는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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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리스토리 작성일17-12-05 14:26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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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는 어떻게 보내실껀가요?

24일 25일 둘이면 하나의 추억이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한 상황에 혼자가 된다면 정말 쓸쓸한 하루 혹은 365일중 하루겠지요.

모두가 축복하는 그 날, 기다리는 그 날에 그렇게 보낼 이유가 있을까요?

1.전국에서 모두가 함께하는 화려한 클럽or공연 즐기기

술도 싫어하고 밤 문화가 그저 지저분해보여서 집에만 있었다면, ‘크리스마스의 파티’라는 것을 틈타 나에게도 자유를 보내는건 어떨까. 일상적인 밤문화는 항상 똑같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사이에서 사건사고를 만드는 것이 일쑤일 것이다.하지만 크리스마스라는 것에 많은 이벤트와 행사도 할것이고 그 분위기마저 취하는 사람들 속에 섞여 노는것만이 아닌 동성끼리라도 그저 한번 볼 사람들, 정말 마지막이 아름다운 친구처럼 친숙하게 놀아보는 것은 어떨까.

2.나의 힐링을 위한 여행가기

 

혼자여행하는 사람이 많은 만큼 우리가 버킷리스트라고 할정도로 그리고 있다. 여러 여행사이트에서 싱글차지가 많이 발생하는 상품들을 반영하여 혼자여행하는 ‘혼여족’을 위한 새로운 상품들이 많이 나오기도한다. 하물며 지금 당장 혼자국/외여행만 치더라도 수많은 정보가 나오니 분명 어렵지않을 것이다. 혼자의 여행이무섭다면 인터넷 여러 동호회를 만들어 사람들과 같이가는것도 방법중에 하나. 여행의 목적은 내가어디에 두냐 다르기에 항상 고집되어 한 부분만 생각지 말 것.


3.친구들과의 신나는 홈or룸 파티를 펼치기

 

실내 파티는 우리에게 큰 의미를 둔다. 홈파티를 한다면 분위기를 결정짓는 테이블을 어디다 배치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기도하고 독특한 소품을 활용하여 집안의 분위기를 더욱 살리는 모습까지 볼 수 있다.마지막으로 촛불이나 등을 이용해 연출과 재미를 더욱 느낄수있게하며 마지막 트리로 한껏 기분을 낸다.

룸을 잡게되면 자금을 모아 더욱 재밌게, 우리들끼리 미친시간을 보낼 수 있다. 뛰어놀며 먹고 마시고 누구하나 정신을 못차려도 그에 대한 재미가 있고 아무도 신경쓰지않고 우리끼리의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워낙에 발전한 이 시대만큼 우리가 그 기관을 이용하여 우리의 삶을 더욱 질 높여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기- ​

PS.다른 분들을 위해 더 좋은 의견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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